천식이란?
Asthma은 기관지가 만성적인 염증 상태가 되어 여러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호흡기 질환입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을 때는 일상생활이 가능하지만, 특정 자극을 받으면 기관지가 좁아지면서 호흡곤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관지 만성 질환은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발생할 수 있으며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질환입니다.
저도 어린 시절부터 쭉 천식으로 고생을 했는데
병원에 가도 에볼라이져나 약으로 증상을 완화 하는 방법을 추천해 줬습니다.
그래서 이 증상에 대해 공부하며 알게 된 내용을 같이 알아보려고 합니다.

천식의 주요 증상
사람마다 증상이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1. 반복되는 기침
특히 밤이나 새벽에 심해지는 기침이 특징인데
이는 감기랑은 다른 기침의 느낌이 특징입니다.
2. 숨이 차는 느낌
운동하거나 계단을 오를 때 호흡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단거리로 짧게 달리기를 할 때 확실한 체감을 느끼게 됩니다.
3. 천명음(Wheezing)
숨을 쉴 때 “쌕쌕”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또한 운동을 하면서도 더 크게, 같은 소리가 들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4. 가슴 답답함
가슴이 조이는 듯한 느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숨을 쉴 때 크게 한 숨을 쉬듯이 내뱉는 행동을 많이 합니다.
기관지 만성 염증의원인
한 가지 원인으로 발생하기보다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대표적인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알레르기
- 집먼지진드기
- 꽃가루
- 반려동물 털
- 담배연기
- 미세먼지
- 차가운 공기
- 바이러스 감염
- 가족력
기관지를 악화시키는 생활습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흡연과 간접흡연
담배연기는 기관지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최대한 담배연기를 멀리 하는게 좋습니다.
실내 공기 관리 부족
환기를 하지 않거나 먼지가 많은 환경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공기청정기나 산 같은 맑은 공기를 많이 섭취하면 기관지에 좋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일부 환자에서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하여 스트레스를 관리하며 건강을 지켜가는 것이 좋습니다.
어떻게 진단할까?
의료기관에서는
- 병력 확인
- 청진
- 폐기능 검사
- 기관지 유발 검사
- 알레르기 검사
등을 종합하여 진단합니다.
기침이 오래 지속된다고 해서 모두 기관지 관련 병은 아니므로 정확한 진료가 필요합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감기를 걸렸을때, 알러지로 인한 기침과는 다른 느낌의 기침을 유발합니다.
치료 방법
현재는 완전히 없애는 치료법은 없지만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증상을 조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치료는
- 흡입형 스테로이드
- 기관지 확장제
- 알레르기 관리
등이 있습니다.
약물은 반드시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사용해야 합니다.

도움이 될 수 있는 식습관
- 과일과 채소
-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 충분한 수분 섭취
- 가공식품 줄이기
식습관은 우리의 몸을 가장 올바른 상태로 만들기 좋은 대표적인 습관입니다.
우리는 음식을 먹으며 많은 영양분을 흡수하기에 건강한 식습관이 가장 좋습니다.
그 이유는 좋은 영양분을 흡수하며, 나쁜 영양분도 같이 흡수를 합니다.
예방과 생활관리
실내를 청결하게 유지하기
집먼지와 진드기를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금연하기
흡연은 기관지 관리에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규칙적인 운동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면
면역과 전반적인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외출을 줄이기
외출 시에는 보건용 마스크 착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기관지와 장의 관계
최근에는 장내 미생물과 면역 체계의 관계를 연구하는 논문들이 꾸준히 발표되고 있습니다.
장내 미생물의 균형이 면역 반응과 연관될 가능성이 연구되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이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방법으로 확립된 것은 아닙니다.
균형 잡힌 식사와 올바른 생활습관은 전반적인 튼튼한 몸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완치가 가능한가요?
개인차가 있으며 꾸준한 치료와 관리로 증상을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하면 안 되나요?
적절히 조절하며 기관지가 약하거나 질병을 가지고 있다면 의료진과 상담 후 운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 감기와 어떻게 다른가요?
감기는 일시적인 바이러스 감염이고, 천식은 만성적인 기도 염증 질환입니다.
마무리
기관지쪽 질환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만성 질환입니다.
증상이 가볍다고 방치하기보다는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의료진과 상담하며 관리하면 일상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많은 고생을 하며, 여러 방법을 사용해 보았지만 확실히 개선되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식습관과 운동을 병행하며 조금씩이나마 개선되는 부분을 느끼며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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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외부링크)
- 질병관리청 건강정보: https://www.kdca.go.kr
- 서울대학교병원 건강정보: https://www.snuh.org
- Global Initiative for Asthma (GINA): https://ginasthma.org
작성자: 건강노트
건강·영양·생활습관 관련 정보를 국내외 공공기관과 학술 자료를 바탕으로 쉽게 정리해 전달합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